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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덤 조합장
재건축·재개발 조합장 시뮬레이션 게임 · 소개와 해설
어떤 게임인가요
구역과 조합장 본인(나이·학력·전직·재산·성격·가족)이 뽑기로 정해집니다. 1년에 한 해씩 조합설립부터 준공까지 사업을 끌고 가며, 해마다 사건과 안건이 나옵니다. 지지율이 35% 밑으로 떨어지면 해임총회가 열리고, 법을 어긴 선택은 몇 해 뒤 고발·소송으로 돌아옵니다. 결말은 22가지입니다.
목표는 쫓겨나지 않고 준공까지 가는 것, 그리고 비례율을 높게 지키는 것입니다. 결과 화면에서 같은 구역의 조합장 200명과 비교한 등수, 성적표, 이번 판에서 내린 판단의 정답을 볼 수 있습니다.
정비사업은 이런 순서로 갑니다
서울특별시 도시정비사업 표준처리기한(신속통합기획 2.0)의 공정을 쉬운 말로 옮겼습니다. 구역지정(표준 2년)은 게임 시작 전에 끝난 것으로 봅니다.
1. 조합설립- 조합임원을 뽑고, 개략적인 추정분담금을 알리며 조합설립 동의서를 모읍니다.
- 동의 요건을 채우면 창립총회를 열고 구청의 조합설립인가를 받습니다.
조합설립 단계 표준 1년 · 이 단계의 고비: 동의율을 어떻게 채우느냐 2. 통합심의(건축심의)- 설계자와 함께 건축계획을 짜고 건축·경관·교통·환경 심의를 한 번에 받습니다(통합심의).
- 층수와 세대수가 여기서 정해집니다. 세대수가 곧 일반분양 수입입니다.
사업시행계획인가 단계 전체(통합심의·시공자 선정 포함) 표준 1년 7개월 · 이 단계의 고비: 층수를 욕심낼 것인가, 시간을 아낄 것인가 3. 시공자 선정·사업시행인가- 통합심의를 받은 설계도서로 시공자를 경쟁입찰로 뽑습니다. 두 번 유찰되면 수의계약을 할 수 있습니다.
- 사업시행계획을 총회에서 의결하고 인가를 신청합니다. 공람과 협의를 거쳐 인가가 고시됩니다.
위 1년 7개월 안의 뒷부분 · 이 단계의 고비: 시공자 선정 — 봉투가 오가는 시기 4. 종전평가·분양신청- 구청이 뽑은 감정평가법인이 조합원 집의 종전자산 가격을 매깁니다.
- 조합원 분양공고 뒤 분양신청을 받습니다. 신청하지 않으면 현금청산 대상이 됩니다.
관리처분계획인가 단계 전체 표준 1년 9개월 · 이 단계의 고비: 종전평가에 대한 불만 5. 관리처분계획인가- 시공자와 본계약을 맺고 공사비 검증을 받습니다.
- 관리처분 총회에서 조합원 분양가와 분담금이 정해지고, 공람·타당성 검증을 거쳐 인가됩니다.
위 1년 9개월 안의 뒷부분 · 이 단계의 고비: 본계약 공사비와 관리처분 총회 통과 6. 이주·해체- 이주비 대출 보증과 은행을 정하고 이주를 시작합니다.
- 석면을 걷어 내고 해체 심의·허가를 받아 해체합니다. 굴토·구조 심의도 이때 받습니다.
이주·해체 단계 표준 1년 8개월 · 이 단계의 고비: 마지막 몇 집의 이주 7. 착공·일반분양- 조합원 동호수를 추첨하고 착공신고를 합니다. 착공 뒤 일반분양을 합니다.
- 공사가 끝나면 준공검사와 입주자 사전점검을 거쳐 준공인가를 받습니다.
착공·준공 단계 표준 4년 · 이 단계의 고비: 공사비 증액 요구와 일반분양가 조합장이 헷갈리기 쉬운 판단
게임 속 안건과 그 정답입니다. 실제 사건에 적용할 때는 반드시 전문가와 상의하십시오.
지형측량 용역을 맡겨야 합니다.- 그 회사와 수의계약한다 — 적법. 추정가격 5천만 원 이하 용역은 수의계약을 할 수 있습니다.도시정비법 시행령 제24조 제1항 제2호
- 경쟁입찰 공고를 낸다 — 적법. 입찰도 물론 적법합니다. 다만 5천만 원 이하 용역은 수의계약도 됩니다.도시정비법 시행령 제24조
도로·공원 설계 용역을 맡겨야 합니다.- 측량 때처럼 수의계약한다 — 위법. 용역은 추정가격 5천만 원 이하일 때만 수의계약을 할 수 있습니다. 8,000만 원이면 경쟁입찰이어야 합니다.도시정비법 제29조 제1항, 시행령 제24조 제1항 제2호
- 경쟁입찰로 뽑는다 — 적법. 5천만 원을 넘는 용역은 경쟁입찰이 원칙입니다.도시정비법 제29조 제1항, 시행령 제24조
시공사이 사업비를 빌려주겠다고 합니다.- 대의원회 의결로 빌린다 — 위법. 자금 차입은 총회 의결 사항이고 대의원회가 대신할 수 없습니다. 총회 없이 추진하면 처벌 대상이고, 이 법 위반으로 벌금 100만 원 이상을 받으면 조합장은 당연 퇴임합니다.도시정비법 제45조 제1항 제2호, 제46조 제4항, 시행령 제43조, 제137조, 제43조
- 임시총회를 열어 의결한다 — 적법. 자금 차입과 그 방법·이자율·상환방법은 총회에서 의결합니다.도시정비법 제45조 제1항 제2호
- 정기총회까지 기다린다 — 적법. 늦어도 총회를 거치는 것이 맞습니다.도시정비법 제45조 제1항 제2호
관리처분계획 변경 총회입니다.- 과반이 넘으니 표결로 통과시킨다 — 위법. 관리처분계획은 조합원 과반수 찬성이지만, 정비사업비가 10% 이상 늘면 3분의 2 이상 찬성이 필요합니다.도시정비법 제45조 제4항
- 늘어난 사업비를 다시 계산해 본다 — 적법. 10%를 셀 때 생산자물가 상승분과 현금청산 손실보상금은 빼고 셉니다. 그래도 10%를 넘으면 3분의 2가 필요합니다.도시정비법 제45조 제4항
- 3분의 2를 채울 때까지 설득한다 — 적법. 사업비가 10% 이상 늘었다면 3분의 2 찬성이 맞습니다.도시정비법 제45조 제4항
용역계약서 복사를 요청받았습니다.- 총회 끝나고 한 달 뒤에 보여 드린다 — 위법. 조합원이 열람·복사를 요청하면 15일 안에 따라야 합니다. 어기면 1년 이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 벌금이고, 벌금 100만 원 이상이면 조합장은 당연 퇴임합니다.도시정비법 제124조 제4항, 제138조 제1항 제7호, 제43조
- 개인정보만 가리고 15일 안에 내준다 — 적법. 15일 안에 열람·복사에 응하는 것이 의무입니다.도시정비법 제124조 제4항
- 아예 전부 홈페이지에 올린다 — 위험. 계약서·회의록은 원래 공개 대상입니다. 다만 조합원 개인정보까지 그대로 올리면 개인정보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도시정비법 제124조 제1항
옆 구역 조합이 이사로 와 달라고 합니다.- 수락한다 — 위법. 조합임원은 같은 목적의 정비사업을 하는 다른 조합의 임원이나 직원을 겸할 수 없습니다.도시정비법 제42조 제4항
- 정중히 거절한다 — 적법. 다른 조합의 임원·직원 겸직은 금지돼 있습니다.도시정비법 제42조 제4항
분양신청 기간을 정해야 합니다.- 3주로 한다 — 위법. 분양신청기간은 통지한 날부터 30일 이상 60일 이내여야 합니다(20일 범위에서 한 번 연장 가능).도시정비법 제72조 제2항
- 30일로 한다 — 적법. 30일 이상 60일 이내면 됩니다.도시정비법 제72조 제2항
- 60일을 다 준다 — 적법. 60일까지 줄 수 있습니다.도시정비법 제72조 제2항
분양신청을 안 한 조합원과 협의가 늘어집니다.- 착공 뒤로 미룬다 — 위법. 협의가 안 되면 기간 만료 다음 날부터 60일 안에 수용재결이나 매도청구를 해야 합니다. 넘기면 15% 이하의 지연이자를 물어야 합니다.도시정비법 제73조 제2항·제3항
- 기한 안에 수용재결·매도청구을 진행한다 — 적법. 기한 안에 수용재결 신청이나 매도청구 소송을 내는 것이 의무입니다.도시정비법 제73조 제2항
「지금 팔면 산 사람이 조합원이 되나요?」- 「네, 그대로 넘어갑니다」라고 답한다 — 틀림. 투기과열지구 재건축은 조합설립인가 뒤 집을 산 사람은 원칙적으로 조합원이 될 수 없습니다(상속·이혼, 오래 보유·거주한 1주택자 등 예외가 있습니다).도시정비법 제39조 제2항
- 「원칙적으로 안 되고 예외만 있습니다」라고 답한다 — 맞음. 조합설립인가 후 양수자는 원칙적으로 조합원이 될 수 없고, 법에 정한 예외만 있습니다.도시정비법 제39조 제2항
「지금 팔면 산 사람이 조합원이 되나요?」- 「조합설립 뒤라 안 됩니다」라고 답한다 — 틀림. 조합설립인가 후 양수자 제한은 투기과열지구에 적용됩니다. 투기과열지구가 아니면 산 사람이 조합원 지위를 이어받습니다.도시정비법 제39조 제2항
- 「투기과열지구가 아니라 넘어갑니다」라고 답한다 — 맞음. 양수자 조합원 제한은 투기과열지구에서만 적용됩니다.도시정비법 제39조 제2항
주거이전비를 달라는 세입자가 있습니다.- 법정 지급 대상이라며 준다 — 틀림. 주거이전비는 고시 등이 있을 당시 3개월 이상 거주한 세입자가 받습니다. 두 달 거주는 법정 대상이 아닙니다. 법정 대상이라고 주면 같은 처지의 세입자도 모두 받겠다고 나섭니다.공익사업법 시행규칙 제54조 제2항
- 법정 대상이 아니라고 설명하고, 이주 지원은 따로 협의한다 — 맞음. 고시 당시 3개월 이상 거주한 세입자가 법정 주거이전비 대상입니다.공익사업법 시행규칙 제54조 제2항
동의율이 …%입니다.- 직접 집집마다 찾아간다 — 적법. 동의서는 토지등소유자 본인에게 받는 것이 원칙입니다. 시간은 들어도 뒤탈이 없습니다.도시정비법 제35조
- 동의서 걷는 용역에 맡기고 방법은 묻지 않는다 — 위험. 동의서는 본인이 써야 합니다. 용역이 대신 쓰거나 꾸민 동의서는 위조이고 5년 이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 벌금입니다. 방법을 묻지 않은 책임은 조합장에게 돌아옵니다.도시정비법 제135조 제1호
- 「이주비 1억 추가」를 약속한다 — 위험. 이주비 같은 조건은 나중에 관리처분계획과 총회에서 확정됩니다. 동의를 받으려고 한 약속은 결국 분담금으로 돌아옵니다.실무
홍보요원이 봉투를 내밀었습니다.- 받는다 — 위법. 시공자 선정과 관련해 금품을 받으면 5년 이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 벌금이고, 조합임원은 뇌물죄에서 공무원으로 봅니다.도시정비법 제132조 제1항, 제134조, 제135조 제2호
- 돌려보낸다 — 적법. 받지 않는 것이 맞습니다. 금품 제공 의사 표시를 승낙하는 것도 금지돼 있습니다.도시정비법 제132조 제1항
- 구청에 신고한다 — 적법. 시·군·구는 금품 제공 행위 신고센터를 설치·운영할 수 있습니다.도시정비법 제132조 제3항
시공사가 「이사비 무상 지원」을 내걸었습니다.- 그 제안을 그대로 받는다 — 위법. 시공자는 계약 체결과 관련해 이사비·이주비 등 시공과 관련 없는 금전이나 재산상 이익을 제안할 수 없습니다.도시정비법 제132조 제2항
- 공사비를 깎는 데 쓰라고 한다 — 적법. 공사비 같은 시공 조건으로 경쟁하는 것은 문제없습니다.도시정비법 제132조 제2항
관리처분 총회입니다.- 이사회에서 계획을 손보고 총회는 형식만 거친다 — 위법. 관리처분계획을 세우거나 주요 부분을 바꾸려면 총회 의결과 인가를 거쳐야 합니다. 이사회에서 바꾼 내용을 총회에 제대로 알리지 않으면 총회를 거친 것이 아닙니다.도시정비법 제45조 제1항 제10호, 판례 2016도1306
비대위가 조합원 전화번호를 달라고 합니다.- 내준다 — 적법. 조합원 명부와 전화번호도 조합원이 요청하면 15일 안에 열람·복사해 줘야 합니다.도시정비법 제124조 제4항, 판례 2019도18700
- 개인정보라며 거절한다 — 위법. 전화번호도 열람·복사 대상입니다. 거부하면 1년 이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 벌금이고, 이 법 위반으로 벌금 100만 원 이상을 받으면 조합임원은 당연 퇴임합니다.도시정비법 제124조 제4항, 제138조 제1항 제7호, 제43조, 판례 2019도18700
- 변호사에게 먼저 묻는다 — 적법. 모르면 묻는 것이 맞습니다. 결론은 내줘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도시정비법 제124조 제4항
총회까지 석 달 남았는데 계약이 급합니다.- 일단 계약하고 다음 총회에서 추인받는다 — 위법. 예산에 없는, 조합원에게 부담이 되는 계약은 총회 의결을 먼저 거쳐야 합니다. 나중의 추인으로는 안 됩니다. 처벌 대상이고, 벌금 100만 원 이상이면 조합장은 당연 퇴임합니다.도시정비법 제45조 제1항 제4호, 제137조 제6호, 제43조, 판례 2018도1202
- 임시총회를 연다 — 적법. 예산 밖 계약은 총회 의결을 먼저 거치는 것이 맞습니다.도시정비법 제45조 제1항 제4호
- 석 달 기다린다 — 적법. 늦어도 총회 의결을 거치면 됩니다.도시정비법 제45조 제1항 제4호
실거주 문제가 터졌습니다.- 구역 안으로 이사한다 — 적법. 조합장은 선임일부터 관리처분계획인가를 받을 때까지 정비구역에 거주해야 합니다.도시정비법 제41조 제1항
- 주소만 옮겨 둔다 — 위법. 주소가 아니라 실제 거주가 요건입니다. 조합장이 거주 요건을 못 갖추면 조합장 지위를 다투는 소송의 대상이 되고, 자격요건을 갖추지 못한 임원은 당연 퇴임합니다.도시정비법 제41조 제1항, 제43조 제2항, 판례 2021다291934
이사회가 조합장 월급 인상안을 올렸습니다.- 이사회 의결로 바로 올린다 — 위법. 조합 예산안과 그 사용내역은 총회 의결 사항입니다. 예산에 없는 보수 인상을 이사회만으로 정할 수 없습니다.도시정비법 제45조 제1항 제3호
- 다음 총회 예산안에 올린다 — 적법. 보수가 들어가는 예산안은 총회 의결을 거치면 됩니다.도시정비법 제45조 제1항 제3호
게임에 나오는 판례
조합 임원은 뇌물죄를 적용할 때 공무원으로 봅니다.대법원 2025. 4. 24. 선고 2024도16766
조합원 전화번호와 동호수 배정 결과도 조합원이 열람·복사를 요구하면 내줘야 합니다.대법원 2021. 2. 10. 선고 2019도18700
예산에 없는, 조합원에게 부담이 되는 계약을 총회 의결 없이 맺으면 죄가 됩니다.대법원 2018. 6. 15. 선고 2018도1202
관리처분계획의 주요 부분을 바꾸는 것도 총회 의결과 인가를 거쳐야 합니다.대법원 2019. 9. 25. 선고 2016도1306
선임 의결이 무효였더라도 조합장 노릇을 했다면 자료 공개 의무를 집니다.대법원 2024. 9. 13. 선고 2023도16588
조합장이 정비구역에 실제로 살지 않는다며 조합원이 조합장 지위를 다툰 사건입니다.대법원 2022. 2. 24. 선고 2021다291934
게임에 나오는 통계·법령
서울 정비사업은 평균 18.5년이 걸립니다.서울시 주택공급 촉진방안(2025)
서울에서 조합 설립부터 착공까지는 평균 8.5년이 걸렸습니다.서울시 주택공급 촉진방안(2025)
주거용 건물 공사비지수는 2020년을 100으로 볼 때 2025년 말 130.76이었습니다.한국건설기술연구원
2022년 서울 3개 조합 합동점검에서 위반 65건이 나왔고 11건이 수사의뢰됐습니다.국토교통부·서울시
2018년 강남권 5개 재건축 조합 점검에서 76건이 적발돼 13건이 수사의뢰됐습니다.국토교통부
조합원 10분의 1이 요구하면 해임총회가 열리고, 과반 출석에 과반 찬성이면 조합장은 물러납니다.도시정비법 제43조
조합장은 관리처분인가를 받을 때까지 정비구역에 살아야 합니다.도시정비법 제41조
조합임원 선임이나 시공자 계약과 관련해 금품을 주거나 받으면 5년 이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 벌금입니다.도시정비법 제135조
총회 의결 없이 사업을 임의로 추진한 조합임원은 2년 이하 징역 또는 2천만 원 이하 벌금입니다.도시정비법 제137조
재건축 부담금은 조합원 1인당 평균이익 8천만 원까지 면제이고, 넘는 부분에 10~50%가 붙습니다.재건축초과이익 환수법 제12조
조합 서류는 만들어지거나 바뀐 뒤 15일 안에 공개해야 합니다.도시정비법 제124조
조합설립 동의 요건 — 재건축은 동별 구분소유자 과반수와 전체 구분소유자·토지면적 각 70% 이상, 재개발은 토지등소유자 4분의 3 이상과 토지면적 2분의 1 이상입니다.도시정비법 제35조
조합설립 동의서를 위조하면 5년 이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 벌금입니다.도시정비법 제135조
분양신청을 하지 않은 조합원과는 관리처분계획 인가·고시 다음 날부터 90일 안에 손실보상(현금청산) 협의를 해야 합니다.도시정비법 제73조
자주 묻는 질문
회사와 단지 이름은 실제인가요?아닙니다. 실제 이름을 살짝 바꾼 가상의 이름이고, 사건도 지어낸 것입니다. 실제 회사와 아무 관계가 없습니다.
비례율은 어떻게 계산하나요?(분양 수입 − 총사업비) ÷ 조합원 종전자산 평가액 × 100으로 계산합니다. 게임 속 공사비·분양가·금리는 단순화한 가상의 값입니다.
기록은 어디에 저장되나요?진행 중인 판과 결말 도감은 이 기기의 브라우저에만 저장됩니다. 회원 가입은 없고, 판이 끝나면 이름 없이 결과 숫자(결말·비례율·성적 등)만 통계용으로 서버에 남습니다.
판례·법령은 국가법령정보센터 원문, 표준처리기한은 서울특별시 자료를 바탕으로 했습니다. 법령은 바뀔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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